천지공명권과 참부모님 성혼

(H) 08/04/2011-08/07/2011

(S) 09/01/2011 -09/04/2011


한국 · 청평, 천정궁 박물관



(천정궁)

자, 오늘 여러분들 좋은 날인데 좋은 말씀이 아니지. 개인 개인 보게 되면. 그렇지만 앞으로 섭리의 뜻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경계선을 높여 나오고 사탄세계는 경계선이 좁아집니다. 이제는 반을 넘어선 세계가 되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통일교 하면 여러분 한국에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외국에 나가면 통일교 사람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여기에는 못난 사람 나이 많은 사람 보기에는 초라하고 홀로 있지만 외국 나가면 나 모르는 사람 없어요. 좋게 알았던 나쁘게 알았던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요, 괴짜요,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이지만은 지내고 그가 한 일은 그 나라가 법을 고쳐가면서 존경해야 할 수 있는 걸 알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을 알아요.


내 자신 지금까지 걸어온 이 길을 출발할 때 길이 얼마나 어려울까를 생각하면 이제는 다 넘었습니다.


오늘 여기는 밀사의 사명 가운데서 그 원수의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중심자리에 서가지고 내가 명령도 할 수 없고 하라 그럴 수 없는 자리에서 살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언제나 말없이 맡겨진 책임을 한순간을 놓치게 되면 생사권이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그런 사람은 여기 책임진 사람 있으면 보호할 줄 알고 숨겨줄 줄도 알고 울타리를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제 자신은 국가 옆에 모든 초점 사이에 있습니다. 뜻을 위해 결사의 중심자리에 선 사람이 그런 시간이 얼마나 천추의 한을 모아가지고 어서 그런 날을 이루게 하시옵소. 언제나 기도의 초점 있어. 그러니까 그 기도가 없어지지 않아요.


먼 거리부터 동이 터옵니다. 햇빛이 문 앞에 들어오기 전에 먼데부터 찾아와요 햇빛이 떠오르는 방향을 알았으면 그것을 놓쳐선 안 돼요.언제나 환경에 비교해 가지고 그 거리가 측정해 메겨가지고 그걸 방어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 국가면 초국가 초세계적인 헌법관이 있다면 그관에 넘어설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갖고 싸우고, 갖고 옥중 갖고 죽어가더라도 한이 안 되는 겁니다.


하늘이 그 일을 세워줘요. 예수가 2천년 중에서 2년8개월 밖에 살던 생애가 그 누더기 가운데서 흘러나가고 버려진 폐품 가운데서 쎄서 없어질 수 있는 사나이가 어떻게 세계문화의 상시결과와 더불어 환경적 여건을 소화해가지고 그 사상이 맨 밑에서 해가지고 인류의 마음을 마음을 영향줘 나왔다 하는 사실을 그걸 보면 예수가 아니라 하늘이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가정부터 할아버지도 있고 형제들도 있고 부모도 많았지만 나 그 가운데서 명령한 분이 다르더라고. 여러분과 달라요. 누구누구 있더라도 중요한 것은 한때 어느 한 기준까지 중요하지 거기 넘어서면 전부 다 부정 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십대에 할아버지 어머니를 지배해 왔어요.


여러분 너희들도 그렇지. 선생님이 지금 무슨 놀음이야 이게. 몇 십년의 지은 말이 오늘날에 여러분 불러가지고 중요한 이런 관문에선 여러분들 앞에 이와 같이 맞출 수 있는 시간의 말씀이 나타났다는 사실은 기적입니다.


밀사의 사명, 밀사의 사명은 일 할 줄 알아야 소명은 두고 보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명자와 밀사의 사명자가 두 종류다 보니 영계가 "아-당신이 아무개였냐"고 놀랄 수 있는 이런 역사를 지나왔지만 모릅니다.나와 동창생과 만나자는 수십 년 동안 전화했는데 안 만나줬어요. 그 성격과 그 입장이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얘기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 어머니 손 들어봐요. 고생한 아줌마입니다. 남편이라고 대해 나오지만은 남편을 대해가지고 요구할 수 있는 요구가 직방 안 돼. 같은 자리라도 차원이 달라. 언제나 말씀을 들으면 "이런 걸 어떻게 할래?" 한 두가지 물어보거든, 모르거든모르면 그 일을 대할 수 없습니다. 한국에 머물러 있지 않고 세계를 가가지고 여기선 안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왔어.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떠난 지가 지금 몇 년이예요? 고향 떠난지가 어머니 나눠진지가 50년이 지났어. 50년이 지났구만. 고향 갈 수 있는 문 앞에 또 나가면서도 내 집이라고 찾아가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꼭대기에 사다리를 한 자리로 치고 나는 여러분이 모르는 방향을 알기 때문에 거기서 이루어 가지고 이 전체가 햇빛이 그렇게 비치고 그리 뜨니까 따르지 그러니까 통일교가 이상해요.


내가 가는 데가 수수께끼야 아무것도 아닌 할아버지 하나 없으면 말이야 여기 천정궁이 텅 비어요. 처음 들어오는 사람도 그 한마디 해. 그 양반이 무슨 책임자이기에 여기가 없게 되면 텅빕니다. 한국에 없게 되면 한국이 비어. 미국에 있는 식구도 그래. 미국 오게 되면 미국이 전부다 내가 중심이 돼요.50개주에 있는 책임자들도 어떻게든 50개 주에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을 와서 만나볼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딜 가든지 밀사의 중심 사망한 사람은 어려운 전쟁터입니다. 전쟁터예요.


여러분 뒤에서 구경했겠지만 선생님 80세도 좋고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난다 긴다는 사람들이 한국에서도 나 만나자는 사람 많아요. 안 만납니다. 내가 미국 가서 살 수 있어요 이제는 터놓고 같이 살자할 때가 왔습니다. 정치해서 뭘해?


정치해서 살 수 있는 패들이 아니야 우리가 멋지게 밀어 제껴보니까 얼마만한 힘을 압니다.


깡통밖에 안 남았어.깡통밖에.


여러분 마음에 뭘 갖고 있어? 밀사의 소명이 아닙니다. 사명으로서 책임이 없잖아. 그렇게 살면서 10년 그렇게 살면 그렇게 살아 시간이 없습니다. 졸업장을 타야 돼요. 그 책임 본분에서 시험을 쳐요. 그냥 못갑니다.


이제는 내 자신이 그런 교육을 안 나가면 내 자신이 원하는거야. 너희들은 너희들의 문제를 해결 못하지만 나는 너희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남을 수 있게끔 30년 전에 30억 인류는 지금 73억이 넘어요. 인류가. 그때 말한 것이나 오늘날 말이나 똑같애. 참부모라는 사람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이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이야? 참부모는 참부모의 길을 따라서 가면서 삶을 살면서 가고 있어요. 못 따라옵니다.


내가 이렇게 해도 시간이 걸리니까 말이요.어머니, 엄마, 우리 어머니 박수 한번 해줘요.


내가 너희들이 알아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줘야 됩니다. 이게 수만가지의 질문인데 답 하나도 못해. 설교집만 하더라도 2천7백권이 넘어요. 지금 너희들 3대,5대,7대가 연구 못합니다. 웃음거리 아니예요.


오늘 얘기가 몇 십년 전이야? 50년이야. 70년이 넘은 역사를 왜 얘기한 것이 어떻게 너희들이 필요할 수 있는 내용이 그 우열이 말이 아니야 수많은 사람들 전국에서 모여 오라 그래 놓고 어떡할테야?


이젠 교본 다 만들어줬습니다. 선생님 말씀 들으러 왔어? 여기 선생님 설교집 자기 집에 선생님 말씀집이 있어? 응!! 몇권 있어? '천지인참부모정착실체말씀선포 천주대회' 이것도 다 없잖아?


이것을 기념으로 다 만들어 줄려고 몇십만권을 해서 창고에 큰 창고에 쌓아놨어요. 내가 갈 때는 나눠줘. 오지 못한 사람을 찾아서 주지마. 이거 다 만들어놨습니다. 이거 다 있어.


선생님 말씀 전집도 말씀을 사놓던 녀석이 문총재 뭐 충신? 아들딸이 되겠어?


어떻게 선생님을 알고 말씀이 세계가 결속 돼 가지고 바꿔치기 할 수 있는 책이 없어. 이제는 이제 전 세계가 선생님의 전집 찾겠다면 10년 이상 돼도 못삽니다. 이제부터. 못사.


내가 출판을 허락지 않아. 언제 너희 마음대로 통일교회 교본교재가 니 맘대로 쓸 수 있는 재료가 아니야. 재료는 모르잖아. 재료 앞에서 침 뱉을 터인데, 열어놓고 읽으면서 내가 모르나? 눈물짜고 보는데 책이 싫다고 해요. 건드리지 말라고 합니다.


내 이 책도 모시고 살아요. 보라구요. 전부다. 이것까지도 어머니한테 맡겼기 때문에 그 전에 있나 없나 준비 했나 검증하고 삽니다.


너희 이 책들 몇 번 읽어봤어? 여기에 오늘의 지시의 내용이 들어가 있어 내 대신이야.


이번에 서문이 달라진 것이 그래요.  구라파도 선천시대 후천시대 다 지나갔습니다. 몇 마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다른 게 뭐야? 제목이 있지요? 여기 보게 되면 제목에 보게 된다면 뭐예요? 제목이 뭐예요. 이 제목이면 다 됩니다. 문총재의 비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 다음엔 말씀, 실체의 말씀 선포 다 했습니다.


영계가 통일된 거 알아요? 나는 내가 말하게 되면 같이 살아. 영계하고. 조상과 종교 지도자도 같이 살아 너 왜 안 왔냐하면 몰라. 천지인참부모, 인(人)하나 빼면 천지참부모 정착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람 인(人)자 하나 들어가니 말이야. 두 사람이야. 몸 마음이 하나 되고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 되야 되고 형제 하나 되야 되고 상하 전후 좌우 하나되야 돼. 상하관계면 부자관계고 좌우관계면 부부관계고. 왜 우좌라 하지 않고 좌우라 했어. 그거 알아? 그거 틀린줄 알아? 부자관계는 맞아. 상하도 맞아. 좌우라는 말을 타락 전에 쓴 사람이 없습니다. 타락 후에 생겼어 좌우. 그 전에는 상하 우좌입니다. 상하 우좌 전후입니다.


선생님 좋아하지 말라고. 한이 많은 선생님입니다. 고향을 참 내가 좋아하던 곳이 있어요. 내가. 혼자 눈물을. 혼자 동산에 있는 바위를 부둥켜안고, 친구 없는 이 동산의 친구되어 달라고 친구가 없어. 그러니까.. 그런 얘기하면 불쌍하지. 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아버지 찾는 내 이름을 부르면서 찾고 있는 거 바라보면서 나 엄마라고 부르고 못 갔습니다.숨어서.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부를때, 딱 숨지 않으면 안 될 딱 그와 같았어. 그런 생활이 8차원의 단계를 넘을 때 그런 사연이 쌓인 고개를 넘어왔어요.


이 역사를 읽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몰라. 여기에 많은 자기들도 늙으면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통곡할 장면이 많아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말했기 때문에 만물이 없으면 사람이라도 나타나야지. 그 사연들이 여기에 다 남아있어요. 선생님이 필생을 통해서 이룬, 걸어간 기록입니다. 이거. 기록을 붙들고, 눈물을 머금고 살더라도 살 길이 이 책까진 없어. 선생님 만나지 않으면 책 가지고 안 됩니다. 책을 만나가지고 선생님도 책도 사랑할 줄 모르고. 선생님도 사랑할 줄 모르면 어떻게 해? 어머니도 없어지고 누나도 없어지고 부인도 없어지고 아들 딸도, 딸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여러분 이번 선생님이 93세, 어머니 70세 23년 생일을 하나를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여러분 모르지만.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가 있느냐, 다 그렇게 됐습니다.

한 두가지 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건 쉬워요. 다 끝났어요.


부모님 성혼식 한다 그랬지?

그거 거짓말 아닙니다. 여러분이 세계에 있는 신부 되겠다고 했던 사람들 가르치는 대로,

그 이상의 십배 백배 만배 억배와 같은 정성을 다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재축복 받아가지고 신부를 부모 앞에 소개 받을 수 없습니다.다 축복 진짜 받아야 해. 결혼 시키기 위해. 알겠어요? 같은 시간이 될 지도 모습니다.


천지에 참부모님의 생신이 필요하고 아버지의 생신 다 생신입니다. 그날이 다 축복식이야.그러면 축복 전에 알아가지고 축복받게 되면, 축복받으면 진짜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그물을 벗어나기 위한 조건이야. 축복받고 진짜 뒤집어 져야 돼. 바로 돼야 돼.


선생님도 1차 2차 축복은 했어요. 3차가 마지막. 참부모가 되어가지고 축복받은 적 없습니다.


참부모가 결혼식과 생일 땐 어머니 아버지 쌍둥이로써 같이 난 날이, 23년 17살부터, 23년 홀수입니다. 17살 홀수 19살 홀수 21수 홀수 23수 홀수, 4년 홀수를 잡아먹어야 돼.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은 참부모님의 결혼식은 역사 이래 어떤 왕, 어떤 왕의 기념일보다도 백배를 넘어야 돼.단 십 백입니다. 해봐요. 단, 십, 백. 그 단이 백일이야 하나야?

열 하나에서 하나, 열하나, 백하나, 세 번째 단 십 백 타고 넘었어요


해와가 잘못했기 때문에 밟아치워야 합니다. 그거 선생님 특권이야. 세워놓지 않으면 자기 살 자리가 없어. 나는 이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님 찾아가서 그들을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모실 수 있는 아들과 가정과 종족일을 다 알고 있어.


나는 그 길 가는데, 너희들을 못 데리고 간다는 거야. 못 데리고 갑니다. 못 데리고 갑니다.얼마나 불쌍해. 내가 잘못해서 거짓부모가 다 그리 됐으니, 내가 해방시켜주고, 거짓부모 되지 않았던 참부모가 될 때까지 고생하던 모든 길을 참아온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얼마나 내가 크기를 바랬겠노? 얼마나 결혼시키기를 바랬겠노? 몇 천년, 몇 억년, 억만년이야. 내 일생이 1대가 무서운게 1대를 내가 세우지 말라는 거야.


왜 이런 얘기하냐면, 부모님 이제부터 72, 120, 72가 8×9=72 입니다.아홉하고 열하고 이렇게 맞으면 돼요. 이렇게. 이렇게 맞으면 됩니다. 쌍수가 돼. 쌍수 그건 나밖에 몰라.

다 죽어보라고. 그렇게 되면 다 지옥가는 거야.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겠나?


여러분도 재축복 받아야 됩니다. 같이 축복받으면 누가 축복해주노?선생님은 미국과 소련을 한시간, 30분, 40분 이내에 축복해줄 수 있어. 왜? 참부모니까.

그러면 참부모 결혼할 때 같이 축복받으면 누가 결혼해주나?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거짓부모가 참부모가 돼요. 참부모가 셋이 될 수 있나 하나인가?원리의 답. 하나야? 둘이야? [하나입니다.] 어떻게?


참부모 된 그 시간에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아들딸 없습니다. 아들딸 없었어. 있었나? 없었나?원리적으로 생각해. 참부모가 있기 전에 아들딸 있었나 없었나? [없었습니다.]


너희들 아들딸 누구 아들딸이야? 참부모 아들딸이야?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천사장 아들딸이야. 그러면 원리가 깨끗이 해결됩니다.뭐 물을 것도 없고 답할 것도 없어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법을 몰라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 똑똑히 알라구.


열 세 고개 넘어야 돼. 열 세 고개. 선생님을 믿고 그걸 넘어가야 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야.신앙도 쓸데없어. 사랑도 쓸데없어. 너희들 핏줄 필요 없습니다. 남편 아버지 나한테 와서 보고할 필요없어.



(천정루(天情褸))

아들딸이라는 사람은 그 집(한남동 공관)에 다 모여 살아. 이 엄마가 수고를 했어요. 이 엄마가 수고했어요.이 엄마가 아들딸 가꾸는데. 자, 이제부터는 내가 얘기할텐데 잘 들어봐요.


멀지 않아 우리의 D-Day가, D-Day 알죠? 2년 몇 개월? 응? 엊그제 5개월하고 1년5개월.

아마 4개월23일쯤 됐을꺼야. D-Day 가 옵니다. 그때는 여러분 알아요?


참부모내가 참부모님이라는 사람이 진짜 결혼해 본 적이 있느냐? 엄마, 결혼해 본적 있어?

[어머님: 소생, 장성,완성] 다 했어?


[D-Day] 참부모의 D-Day라는 말은 세상천지가 자다가 깬 존재는 참부모님의 결혼식날을 자는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물 안이 고기들은? 참석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참석하고 싶습니다.]


땅 파고 다니는 쥐새끼, 돼지, 지렁이 떼거리도 전부다 그 결혼식 가보고 싶겠나? 안 보고 싶겠나? 강아지는? 돼지는? 너구리 오소리는? 모든 물건 전부? 빗방울은? 물은? 흘러가지 않고 잔치 와서 기다릴 수 있나?

그리고 보면 공평하지 않아요.


진짜 참부모님의 결혼식이라고 하는 그 결혼식 날은 어떤 만물이라도 죽었던 사람도 무덤 가운데 장사 썩어진 뼈가 살을 붙혀서 나와서 구경하고 싶은 거야 너희들도 죽었다면 안 그렇겠나?


그렇겠나? 너희들 지금 늙어죽은 사람도 몇 천년 몇 만년 됐다면 다시 살아나와가지고 참부모님 결혼식 한번 축하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축하하고 싶겠나? 구경하고 싶겠나? [구경하고 싶습니다.] D-Day 가 언제라구? [2013년1월13일] 몇일 남았나? [537일]

그날에 진짜 참부모라는 사람이 와서 결혼식 해? 내가 먼저 가야할 텐데 너희들 못 들어오게 다 닫아버리고 쫓아버리고.


참부모되기 위해서 환영해 본 적 있었어?

환영도 아니고 잔칫날 떡이라도 해놓고 술이라도 막걸리 한통 사놓고 기다렸어?

사이다 한병이라도 청량음료 사이다 한 병이라도 사가지고 준비해 준적 있어? 없잖아?내가 말하는 게 맞잖아?


참부모가 결혼식 해봤나? 안 해봤나? 거짓부모가 참부모 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나 93세, 아직까지 결혼식 못했습니다.

아버지의 어머니도 없어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결혼식이 없어. 그 큰 사건을 내가 알았어. 나를 누가 결혼해줘?


왜 결혼할 때는 이웃동네 이름이 없으면 빌려다 시키려고 해? 왕이 있으면 왕 대신,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집안에서 해주지. 나 혼자 그걸 알았어. 똑똑하지?

참부모님 결혼식을 하는데 관심 있느냐 이거야? [예] 이야, 나 그거 가르쳐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너희들은 언제 결혼 할래? 참부모가 결혼 못했는데 누구한테 결혼을 받을래? 참부모의 날이 너희들 결혼날이 되는 걸 몰라. 지금까지 원리를 잘못 알았어.


그날이 필요한가? 안 한가? 답.[필요합니다]나 필요 없어. 생각하면 끔직해 옆에 와 서는 것도 꿈에도 싫어. 그런 생각해도 참부모니까 우리를 죽일 수 없잖소.


죽여 봐요. 죽여 내 모가지 떨어져도 모가지 떨어진 거 아버지 엄마 찾는데 어디 갖지 못합니다.모가지 잘라진 것을 붙들고 자란 입구라도 가야 돼. 다시 파묻어 줘야 돼. 그게 아버지의 소명이요, 책임이야.


197개국에 다 원리 말씀 다 갔어. 이제 사촌이야. 육촌이 아니야. 삼촌. 삼촌 형제의 핏줄이 연결되어지는 거야.


나는 너희들을 일본 사람이라고 따로 생각해본 적 없어.너희들을 먼저 생각해. 한국 사람보다 많거든.너희들 생각하면 너희들은 일본 사람들은 다 몽고반점 있는 사람이야. 84퍼센트야 인류의.영계에 가 있는 사람 전부 다 이게 자기 형제야. 그것 찾는 것이 내 아버지의 아버지야. 하나님.


하나님 어디에도 없어. 누구 때문에?

거짓부모 때문에 갈라졌어. 내 책임이야. 사실이야, 아니야?


나는 너희들 천국 나는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하나님 동생 되었던 사람이나

그 동생들을 결혼 시켜줄 책임이 있습니다. 너 아들 딸 일족을 전부 다 결혼해주고 모여야 돼.


어머니 아버지 결혼없이 하는 시간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의 그게 최고의 소유야. 그게 최고의 기둥이야. 그게 최고의 뿌리야. 그거 씨 나무가 없으면 다 없어. 맞는 말이야?


밤의 하나님도 나 필요 없고 낮의 하나님도 필요 없어.없지만 알고 보니 동기는 내가 누시엘이 깜빡해서 해와 어머니가 잘못 했어. 얼마나 그 종자들 그 씨앗이 나는 싫어.싫어. 생각하면 싫어. 근본을 찾아갈 때는 조상들을 잡으면 조상은 하나밖에 없어 .참부모가 둘이 없습니다. 참아버지가 둘이 없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하나님도 홀애비고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도 홀애비들이야. 홀애비는 없어집니다.나 때문에, 나 때문에 못 없어져. 안 그래요?나를 필요해서. 그날 기다리기 때문에 그러니 그거 내 아는 사람이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너희들 똑똑히 알라구.그래, 부모님의 성혼식 그날을 같은 시간에 축복해준다면 그 이상 복이 없지.


핏줄이 하나야. 둘이 아닙니다. 동거동락이야. 위도 없고 아래도 없고, 큰 것도 없고, 작은 것도 없어.그냥 그대로야. 그러니까 참부모님 결혼식을 생각할 때 너희들 축복한 사람 내버려두고 결혼을 어떻게 하나?참부모 결혼한 사람 있나? 그런 원리가 어디 있어? 없어. 자.


우리 소유 가지면 부끄러운 거야. 나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시계도 안 나와. 반지도 없습니다.아무 것도 없어요. 어머니 여기서 앉아가지고 교주라는 양반이 이런 시계가 어디 있어?내가 입는 옷들도 이게 제일 싸구려입니다. 백화점에서 이것도 전부 다 이거 나일론이야.나일론. 모직이 아니라구. 양복도 백불이면 사 입고 몇 천불짜리 양복이 짜르륵 너희들 축복 받을 때 하나 해줘야지. 내 많이 나눠줬어. 많이 나눠줬다구.없고, 옷도 없어. 그리고 우리 아들딸 친척들 그 이상 다 나눠줬습니다. 재산도 많이 써버렸어요.


그거 통일교 빚이야. 갚아야 돼. 그 몇 십 배가 이제 들어옵니다. 들어오겠나, 안 들어오겠나?D-day 끝나면 부자가 되겠나,

안 되겠나? 단 사람은 소유권이 없게 됩니다. 맞아 안 맞아? 원리입니다


자, 부모님의 생신 축하의 날이 가까워 오는 거 알지? 아까 참석하겠다고 다 약속했지?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빨리 그날 준비를 해서 있는 재산 모든 일족 조상들 중심삼고 빨리 규합해가지고 결사 정리하라구.너무 시간이 흐르면 안 돼.알겠나? 학교 졸업장들 남기지 마. 박사 이상해서 명예박사 줄 지 모르지.


자, 그러면 선생님의 참부모의 결혼식 때 참석할래? 안할래? [하겠습니다.]

참석만 할래? 축복까지 가담해서 해결할래? 축복 받고 어디로 갈 거야? 아버지 어머니 갈라져 어디로 갈 거야? 응? 갈 데 있어?


아벨 유엔 사무총장의 전수식을 그날부터 하늘나라의 초안이 아니야.

헌법 100퍼센트 이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 거 저런 거 다 가르쳐 주니까. 특사인 동시에 특권적인 권한이야.


너희들 못난 사람 앞에 역사적 죄악에서 불평하던 것을 한을 풀 수 있는 생일날이 나에게 왔구만.해방의 날입니다. 지킬 거야? 안 지킬 거야? [지키겠습니다.]


지키겠다는 이 이상 말하게 되면 되풀이하기 때문에 구구구구구,구구 팔십일(9×9=81)이 됩니다.구구 구구 81이 돼. 91이 아니야. 102가 안 됩니다. 가정에서는 440이 넘어야 돼요.선생님의 원고 가운데는 서론 가운데 44회가 나와요.


선생님의 쉰 하나가 필요하고 그 중요한 페이지가 선생님의 중요한 기념의 날로 다 적혀져 있어. 그리고 하나 놀라운 것이 나는 탕감봉에 있어서의 오늘날의 국가 기준 중심삼고 다 탕감하고..타락은 너희들이, 탕감하는 것은 너희들이 지키는 거야.


3대 조상이 씨를 남가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하고 다시 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조건적인 축복이지 본래의 축복이 아니예요.


아들딸 여러분도 같은 결혼식 동참시켜야 돼. 동참. 3대 주인의 몸뚱이를 빌려가지고 왔어.

선생님 하고 관계없어. 선생님은 1대에 모든 것을 청산 지어야 됩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합해가지고 선생님 하나 기르기에 얼마나 수고했어요?

선생님 부모님 절대 명령하여 그의 계대에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같이 내세우겠다는 것은 무한한 복이야.

무한한 복. 꿈같은 복인데 죽어보라구. 거짓말이었나 사실이었나.알겠어요? [네]


물을게 없다구. 수천년간의 역사를 어떻게 두 부부가 갈라져가지고 같은 복중에서 태어났지만,결혼 못하고 갈라져 태어났지만 23년 차이에 그런 태어난 날을 중심삼고 결혼식이 같다는 사실이 꿈 같았어요.


수천년동안 부모님이 이루어놓은 공적의 터전을 여러분은 같은 축복의 날에 동참시킨다니 그런 수수께끼 같은 날이 없습니다. 영원히 없어.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없어.참사랑이 둘에 두 부모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랑이 있을 수 없어. 절대적이지 알겠어요? [네]


아벨 유엔만 선포하는 날에는 3년도 안 가요. 6개월이면 다 끝납니다.


너희들의 안식처를 만들기 위해서의 신랑 신부 에덴동산에 잃어버린 아담 가정의아담의 뜻의 세계를 찾기 위해서 용사의 기념적인 축복의 날이 참부모의 결혼식과 같이축복받아 하늘에 입궁할 수 있는 씨족들이 입적 해방의 그날을 맞을 수 있다니. 입적이,입적 알아요?


나라가 달라져. 세계가 달라져. 이것이 부모님의 성혼식에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영광의 깃발을 모시고 살 수 있다니 꿈 가운데 꿈이요. 노래 가운데 왕좌에 앉아가지고 기념하는 축복의 노래보다도 더 귀한 시간인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날을 위해서 생명 재산 몇 백불을 버리면서도 영계의 유리고객,이 땅의 유리고객 해가지고 본향 조국 광복에 고향이 한국이라는 것을 찾았어요.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정주 땅 자체가 내가 잊지 못할 하늘나라의 모범적인 자리를 갖다가 옮겨놔서 살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내가 살던 20대, 30대 젊은 시대에 하늘 앞에 충효지도를 다하는 훈련장이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그 훈련장 가면 가서 훈련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게 내 고향이야. 아버지 어머니의 고향입니다. 살아보라구. 당신들이 그렇게 살아 아래로 축복을 다 해준다면 떨어져 안 가는 것은 나는 책임 다 했습니다.

이제 무얼 이상 더 가르쳐 주겠어? 뭘 말해보라구. 없어 다 털어놨어.


국진 아들도 불쌍해요.그가 무슨 죄가 있어? 아버지 잘못 둔 형진이도. 영계에 가 있는 형제가 많찮아요. 아들딸 다 가서 뭐 이제 가가지고 이들을 모아가지고 자기 아들딸 3분지 1 이상 영계 보내놓고 너희들이 그 대신 할 수 있는 후보자가 못 되는 것을 알면서도 전체의 인류를 남아지는 인류를 위해서 핏자국을 남겨가지고 남겨진 묶어진 축복의 피의 인연을 묶어진 핏줄을 끊을 수 없기 때문에 이 길을 아니 갈 수 없는 알아야 됩니다. 자식이 된 것이 죄라면 죄로 고맙게 소화해야 되고 아니 갈 수 없는 숙명적인 길을 남겨놓고 어디로 갈 거야?

나 따라 가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다라갈 거야? 말 거야? [따라가겠습니다.]

눈 감고 하늘 앞에 양손을 들어 큰 박수를 쳐라. 내리라구. 왜 받아줘? 약속이야. 내려요. 나는 기어가야 기어댕겨야 됩니다.

일어설 수가 없어.


내 책임 왜 90이 넘어서 60이 넘어서 47세까지 정한 일이 절반 이상 될 수를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거야. 얼마나 후손들이 저 나라에 가서 울고 있다는 것을 알아

그들한테 내가 가서 풀어줄 수 있는 조건이 없어. 너희들이 이날을 지켜가지고 그날을 모셔야 기다리는 여러분 형님들이 얼마나 생각, 누가 구해주겠어? 없습니다.

구해줄 길이 없어. 너희들이 해야 돼. 알아보라구. 기도해보라구. 나 거짓말 안 해. 알겠나? [예]


뼛골에 사무친 추억의 한 올을 남겨줘서 너희들 아들딸 목을 숨쉬는 뭐처럼 해서

말을 끝내고 숨을 쉬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절박한 시대가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


하늘의 사정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나는 어느 정도 알다보니 이러고 앉았어요. 뭘 해?

93세에 뭐 생기기를 원하겠어요? 생길 게 없습니다. 내 있는 거 더 털어줘야 돼.


말하다 보면 목이 메고 일어서서 돌아서 뒤에 눈이 있으면 얼굴을 가리고 도망갈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같이 가서 그 길을 지켜 주고 그 길을 개척해야 할 아들딸의 소명적 책임을 무서운, 대한민국 없어집니다.

아시아 없어집니다. 세계 없어집니다. 죽어보라구.

나 거짓말 안 하니까 알겠어요? [예]


박수 이번에 다 눈 감고 박수하면 나 받아들인다고 약속했어.


내가 지금 가고 싶은 곳은 내가 소년시대에 뜻을 알고 통곡하던 자리도 그리워요.

나무를 붙들고 내 사정 알아줄 이 없다고 통곡하던 그 사람이 그 자리에 가서 가보면

나무도 없고 다 없어졌어요. 다시 그 모양대로 내가 개축을 해야 되겠다. 개축을 해야 되겠다.개축할 수 있는 너희들이 내 뒤를 따라와 가지고 백살 넘는 노인의 발걸음을 따라서 젊은 사람들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움직일 수 있어야만 선생님이 해원될 수 있는 조국이 살아나기 시작하는 겁니다.살아나지 않았는데 살아나기 시작한다는 거야. 나는 그 소망을 보고 가지만 여러분은 그 세계에서 살 수 있습니다.알겠어요?


나는 더디고 언제 몇 달 될지 모르지만

나는 지나가고 말지만 내가 살던 살아오던 그 세계를 여러분한테 맡기고 내 대신 청춘 세월을 흘러버리고 전부 다 고생받던 그 생활 대신 복으로써 여러분의 후대 후손 앞에

고이 내가 아들딸 후손들 남겨주지 못했던 것을 남겨줄 수 있는 조상들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 외에는 없습니다. 바람이 없습니다. 그게 소원이에요.


돈도 필요 없고, 복도 필요없고, 이제 돈 있으면 뭘 해요? 복 있으면 뭘 해요 ?

여러분 후손들 앞에 남겨 주기 위한 말씀의 교본과 교재가 남아 있으니 그것을 찾아가면서 거기에 맞게끔 그 말 앞에 내가 열매가 아닐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자랑을 할 수 있으면 선생님은 여러분의 배후에 후손세계와 같이 산다는, 영원히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


나 영계 안 갑니다. 같이 살아요. 그때는 다 보고 인사하는 세계가 될 것이에요.

그 세계도 같이 가자. 어때요? [예]

갈래요, 안갈래요? [같이 가겠습니다.]


손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맹세하라구요. 땅에 대고 엎드려 맹세하라구. 가겠다고

그래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후손 어떡할 테야? 내 대신 지켜 줘야지. 혈족들이. 자, 고마워요.


너희들 그대로 순응한다면 오늘의 이 모임자리가 없어질 자리가 아니고 여러분 마음가운데 씨가 되고 꽃피워 가지고 천만년 후손에 열매의 본 전답이 여러분 품에서 소생하기를 저버리지 말라구. 부디 참부모 이름 가지고 빌면서 부탁드린 말을 잊지 마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이날을 끝마쳐야 되겠습니다. 나도 이제 가봐야 되겠어.

자, 일어서서 돌아가십시오.


[일어서서 억만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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